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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반려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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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7-19 14: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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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ners Maketh Dogue
 매너가 반려인을 만든다









반려동물과 함께 가는 장소일수록 펫티켓은 필수다.
반려동물과 오지 않은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은 물론, 다른 반려인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
비매너 반려인이 되지 않기 반드시 알아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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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통제할 사람이 누구개?
어린아이를 동반할 때는 반려동물부터 아이까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더 많다. 이때 어떠한 사정으로, 혹은 아이의 요청으로 반려동물의 목줄을 아이에게 맡기는 경우가 있다. 낯선 상황에서 반려견이 흥분하면 어린아이의 힘으로는 통제하기 어려운 만큼 아이와 반려견 모두 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목줄을 반드시 어른이 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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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라 만능 가제트 팔!
산책을 할 때도 종종 이와 같은 비매너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일명 ‘늘어나라 만능 가 제트 팔!’ 목줄을 과도하게 길게 잡는 것인데 이는 통제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다른 사 람들의 통행을 방해할 수도 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2m 이내로 목줄을 짧게 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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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수 없다고 혼자 두지 말라개
고가 제품 혹은 전자 기기 등을 판매하는 곳이나 식품 관련 시설은 위생상 함께 들어갈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어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우리 개는 괜찮아’라는 생각이 반려인 전체의 인식을 나쁘게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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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에스컬레이터는 위험하다멍
가능한 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하게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야 한다면 반드시 안고 탑승해야 한다. 실제로 반려동물이 에스컬레이터에 탔다가 틈 사이에 반려동물의 발이 끼어 병원에 방문하는 일이 늘고 있다고. 대형견이라 안고 타기 어렵다면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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