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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홍역에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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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7-05 15: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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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도 홍역에 걸려요!





강아지 홍역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신경증상이 있을 경우 사망률도 매우 높은 질병이다. 또한 개뿐만이 아니라 일부 개과의 동물인 코요테, 늑대, 여우 그리고 기타 페럿, 밍크, 스컹크, 라쿤, 해양 포유류와 일부 고양이과 동물인 사자, 호랑이도 홍역에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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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홍역 전염
홍역은 보통 3~6개월 정도 된 강아지에게서 나타나며 높은 사망률을 지닌다. 홍역에 걸린 다른 강아지와 접촉을 하거나,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면역력이 약한 강아지에서 주로 발생하며, 어미개가 개 홍역에 걸렸다면, 태반을 통하여 전염될 수도 있다. 매우 전염성이 강하며, 공기로도 전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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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홍역 증상
기력저하, 눈꼽, 콧물, 기침, 식욕저하, 구토, 설사 그리고 심하게 감염된 경우 경련, 발작, 운동실조 등이 나타난다. 가장 전형적인 증상은 호흡기 증상(기침,콧물)을 시작으로, 소화기 증상(설사,구토) 그리고 종종 신경계 증상이 이어진다. 신경계 증상은 호흡기, 소화기 증상과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지만, 호흡기, 소화기 증상이 해소 된 이후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결막염, 각막염, 포도막염과 같은 안과 증상을 유발하여 장액, 점액성의 눈꼽이 많이 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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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홍역 신경계 증상
신경계 증상은 뇌염, 뇌척수막염으로 발병하여 발작, 방향 감각 상실에 의한 원형 운동(서클링), 소뇌 기능 소실로 인한 운동 부조화, 측정 과대증, 마비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발작은 주로 chewing-gum seizure(입을 공격적으로 열었다 닫았다 반복함)의 형태로 나타나지만 전신적인 발작도 나타납니다. 근육간대경련(머리,목,사지의 리듬적인 연축)또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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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홍역 예방
개 홍역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종합백신 접종이다. 모견에게 받은 항체의 면역력이 떨어진 40일부터 시작하여 2주간격으로 5회의 종합접종을 실시하고, 그 이후 1년에 한번 재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백신접종이 완료되지 않은 아기 강아지는 절대 외부 산책, 미용, 목욕을 나가서는 안되고 동거견이 있을 경우 접종이 완료될 때까지 분리 사육해야 한다.



<강아지 홍역에 따른 치료 및 관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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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합백신을 통한 예방
강아지 홍역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종합백신을 접종하는 것. 강아지를 처음 집으로 데리고 왔다면, 집에서 1~2주정도 적응하는 기간을 가진 뒤 내원하여 예방 접종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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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증상 발생시 키트, PCR 검사
백신을 하지 않은 강아지가 구토, 설사, 기침, 눈꼽 등의 증상을 보이면 키트 검사와 함께 PCR 검사를 받아 초기에 관리하여야 한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초기에 질병을 진단할 시 생존율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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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격리실 입원 후 증상 모니터링
강아지 홍역은 증상이 다양하고, 전염성이 강하다. 따라서 격리실을 갖추고 있는 병원에 입원하고, 증상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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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적극적인 치료와 혈청 치료제 투약
강아지 홍역의 치사율은 매우 높으며 후유증이 평생 남을 수도 있다. 따라서 발생하는 증상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혈청치료제를 조기에 투여할 시 생존율이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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