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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반려 동물용품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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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6-07 01: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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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발한 반려 동물용품 아이디어






안 쓰는 물건으로 DIY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물건을 새로 사는 대신 갖고 있는 물건을 재활용하는 것이다. 이미 많은 반려인이 더 이상 안 쓰는 물건으로 반려 동물용품을 직접 만드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

오래된 스웨터나 점퍼, 담요를 하우스에 깔아 보온력을 높이고, 면 소재 옷이나 스웨터안에 솜이나 안 쓰는 쿠션 등을 가득 넣어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모양을 잡은 후 바느질해 반려견 침대나 반려묘 필로를 만든다. 협탁, 테이블, 서랍장, 슈트 케이스 등 소가구와 소품 역시 반려동물 침대로 DIY 하기 좋은 재료다. 전 세계 숨은 고수의 DIY 노하우를 참고해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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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침대로 변신한 서랍장.
@roomfor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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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햇빛과 물만 있으면 잘 자라고, 생분해되는 대나무로 만든 브러시.
by Little Donkey Supply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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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자연적으로 떨어지는 사슴뿔로 만들어 오래 쓸 수 있는 우드 스틱.
by LB4P




지구에 착한 소재를 골라요
재사용이나 재활용하기 어렵고, 만들어 쓸 수도 없는제품이라면 어쩔 수 없이 사야 한다. 중고 제품을 사는 것도 방법이지만, 그조차도 어려울 땐 생분해되는 천연 소재로 만든 제품을 골라보자. 반려동물용품 역시 천연 소재로 바꾸는 추세다. 장난감 하나를 사더라도 반려동물과 지구에 도움이 되는 소재를 고르는 습관이 제로 웨이스트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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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베로 만든 반려견 장난감. 삼베는 지속 가능한 천연섬유 중 하나다.
by Purrfectplay




비누 하나면 오케이
목욕할 때마다 샴푸와 보디 워시를 따로 쓴다면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는 불가능하다.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샴푸나 보디 워시 대신 여러 역할을 한 번에 하는 올인원 제품이자 포장재도 최소한으로 쓰는 비누를 써보자. 산책 후에 도 물티슈보다 비누로 씻어주면 좋다. 거품이 일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삼베 등 천연 소재로 만든 비누망을 추천한다. 다 쓰면 사라지는 비누와 생분해되는 비누 망만 있으면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도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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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유 성분이 아닌 100% 천연 재료로 만든 비건 비누. 포장재 역시 플라스틱이나 비닐이 아닌 종이를 사용한다.
by 트망트망, 블루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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