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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해야 할까? 반려묘 중성화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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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6-01 15: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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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해야 할까?   
 반려묘   
 중성화 수술   

반려묘의 건강을 위해 결심하게 되는 중성화.
평생을 결정하는 수술인 만큼 준비부터 철저히 해야 한다.
알아두면 도움이 될 중성화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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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반드시 필요할까?
집사라면 한 번쯤 해봤을 고민, 중성화. 전문가들은 반려묘가 건강하고 오래 살려면 중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수술한 암컷은 유선염, 자궁축농증, 유선종양, 난소 종양 등을 예방하고, 수컷 역시 전립선 질환, 고환암 등 성호르몬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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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하면 좋을까?
생후 5~8개월 사이가 적절한데, 기본적으로 발정기가 시작되기 전에 하는 것이 좋다. 발정기임을 알 수 있는 특정 행동이 있다.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고, 몸을 여기저기 비비거나 뒹굴뒹굴하기도 한다. 울음소리는 평소보다 크고 날카로우며, 아기가우는 소리와 비슷하다. 밤낮으로 3분 이상 울면 발정기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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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에게 발정기가 왔어요!
물론 발정기에도 수술은 가능하다. 다만 이미 생성된 호르몬은 일정 시간이 지나야 사라지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한동안 발정이 지속될 수 있고, 난소와 자궁을 제거하는 암컷은 발정이 나지 않을 때보다 출혈이 더 많을 수 있다. 무엇보다 발정기 때의 문제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으니 수술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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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후 주의할 점
건강검진을 통해 다른 질환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술 중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 예방접종 역시 마무리하고 수술하면 좋다. 마취약이 구토를 일으킬 수 있어 수술 전 6~8시간 금식은 필수다. 수술 시간은 보통 10~30분이지만, 완전히 회복하려면 1~2주 정도 걸린다. 보통 수컷보다 암컷의 회복 기간이 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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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에는 발정이 사라질까?
간혹 중성화 수술을 하고도 발정 증상을 보이는 반려묘가 있다. 발정기 때 생성된 호르몬이 남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또 다른 이유는 증상이 비슷할 뿐 실제 발정이 아닌 경우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발정 증상을 일으키는 진짜 원인이다. 먼저 중성화 수술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고, 몸속 호르몬 수치를 체크한다. 수술도 잘되고 호르몬 수치도 정상이라면 스트레스나 질병을 의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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