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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응원하는 업사클링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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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4-23 15: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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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응원하는 업사클링 제품








제로 웨이스트 원칙 중 하나는 재사용하기 어렵다면 재활용하는 것. 쓰레기로 버리는 대신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용품으로 변신해 또 다른 쓸모를 보여주는 업사이클링 아이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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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소재로 침대나 장난감 등 반려동물 용품을 만드는 플레이. 사람들이 쓰고 버린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섬유로 만들며, 지금까지 100만 개 이상의 플라스틱 병이 플레이의 장난감으로 다시 태어났다.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며,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 사파리 동물, 곤충, 핼러윈, 크리스마스, 햄버거, 베이컨 등 디자인 콘셉트가 다양해 소장하는 재미도 있다.

by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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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반려동물 용품을 제작하는 친환경 브랜드 해리 바커의 침대는 폐플라스틱으로 만든다. 저자극 천연 소재 커버에 친환경 염료로 레트로 느낌의 색감을 완성하고, 버려진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해 만든 섬유를 충전재로 사용한다. 오랜 시간 써도 모양이 무너지지 않는 내구성까지 갖췄다. 다섯 가지 컬러에 세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by Harry B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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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쓸 만한 데도 조금만 손상되면 버려지는 5성급 호텔 침구류. 레미투미는 버려진 침대 시트와 이불 커버를 깨끗이 세척해 반려견 이불과 방석으로 재활용한다. 꿀잠을 부르는 부드러운 감촉은 물론, 촘촘하게 짠 면 소재라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먼지나 진드기에도 강하다. 이 외에 5성급 호텔에서 쓰던 두툼한 타월로 만든 장난감, 매트리스 재단 후 남은 메모리폼으로 만든 침대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판매 중이다.

by 레미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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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로프 브랜드 스털링(Sterling)은 자사 안전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로프를 플로우폴드로 보낸다. 더 이상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로프를 쓰레기로 폐기하는 대신 두 번째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플로우폴드는 버려진 로프를 반려견 리시로 재활용한다. 안전을 책임지는 산악용 로프인 만큼 가볍고 견고해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어떤 견종에게도 적합하다.

by Flowf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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