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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도 눈 주의보! 반려견 결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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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4-21 16: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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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도 눈 주의보!
 반려견 결막염








봄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미세먼지와 결막염.
그렇다고 산책을 포기할 순 없다.
미세먼지 주의보와 함께 챙겨야 할 반려견의 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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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염이란?

반려견이 자주 걸리는 눈 질환 중 하나다. 결막은 눈꺼풀 안쪽과 눈의 흰자를 덮고있는 얇고 투명한 막으로, 결막 전체 또는 일부분에 상처나 염증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증상이 결막염이다.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미세먼지가 잦은 봄에는 특히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걸리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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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눈 관리는 필수

결막염을 일으키는 요인이 다양한 만큼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으로 악화할 수 있고, 초기에 발견하면 회복 속도도 빠르니 늦지 않게 병원을 찾을 것. 평소 눈 관리도 중요하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산책을 최대한 짧게 하고, 산책 후에는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은 인공 눈물이나 생리 식염수로 눈을 씻어내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집 안에 미세먼지가 날릴 수 있으니 샤워도 꼼꼼하게 해줄 것. 매일 깨끗한 수건이나 거즈에 미지근한 물을 적셔 눈 주변을 닦아주고, 안구에 자극을 주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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