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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댕냥이 간식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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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2-16 15:3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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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는 깐깐하게 고르면서 간식은 쉽게 생각했다면, 이제라도 달라져야 한다.
반려동물도 간식 먹는 즐거움이 인생의 낙인 만큼 더 안전하고 건강해야 한다는 사실.
어떤 간식을 골라야 할지 고민될 때 기억하면 좋은 질문을 추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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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명이 한눈에 보이나요?
간식을 고르는 첫 번째 기준은 원재료다. 원재료를 얼마나 정확하고, 자세하게 공개했는지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육류 부산물, 계육분, 채소유, 가금육 지방 등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는 성분보다 닭, 연어처럼 누가 봐도 한눈에 알 수 있게 표기한 간식이 좋다. 아주 작은 함유량까지 전 성분을 빠짐없이 공개할수록 믿을 수 있고, 원재료를 최대한 덜 가공할수록, 원재료 수가 적을수록 건강한 간식이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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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성분이 있나요?
재료가 아무리 건강해도 유해 성분이 있다면 피해야 한다. 인공 방부제, 인공색소,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는지 확인할 것. 대표적 인공 방부제인 BHA, BHT, 에톡시퀸, 질산나트륨 등은 장시간 다량 섭취 시 암을 유발할 수 있고, 가공육을 먹음직스러운 색으로 만드는 아질산나트륨이나 Blue2, Red40, Yellow5 등 인공색소도 종양이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인공색소는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반려동물보다 보호자 취향에 맞춘 것으로, 안전하다고 알려진 식용색소라 해도 아이들 간식에는 없는편이 낫다.
감칠맛을 내는 인공감미료도 반려동물에게 치명적 성분이다. 전문가들은 방부제 없는 간식을 찾기 어렵다면, 토코페롤이나 합성 토코페롤 같은 천연 보존제가 효과는 떨어져도 위험성이 더 적다고 말한다. 과일이나 꿀을 활용한 천연 감미료 역시 소량 함유된 간식을 고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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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마크가 보이나요?
현혹되기 쉬운 수많은 광고성 문구보다 인증 마크 하나가 더 도움이 된다.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의 승인을 받았는지, 식품의약안전처의 HACCP 인증 마크가 있는지, 미국 농무부 USDA나 국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았는지 등 생산부터 제조와 유통까지 전 과정이 위생적이고 안전하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간식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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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위험이 있나요?
옥수수, 밀, 콩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 식품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재료로, 이들을 가공한 분말이나 부산물 역시 주의해야 한다. 짜 먹는 간식에 자주 쓰는 증점제도 마찬가지. 식감을 위해 넣는 성분인데, 곡물을 가공한 전분이라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증점제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증점 다당류는 천연 첨가물이지만, 역시 곡물이 원재료인 만큼 알레르기가 있다면 피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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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있는 브랜드인가요?
최근 원산지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국내산이나 미국산, 유럽산을 선호하는 보호자가 많다. 그만큼 믿을 수 있는 간식인지를 따지는 것. 이럴 땐 간식업체의 홈페이지나 SNS 공식 채널에서 업체가 추구하는 가치나 원칙, 제조 과정 등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은 업체는 대부분 인증서도 공개하고 있다. 여기에 실구매자의 후기까지 꼼꼼히 확인한다면 보다 안전하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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