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MAGAZINE

안심하고 맡기는 펫 호텔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16-10-26 20:20 조회3,293회 댓글1건

본문

안심하고 맡기는 펫 호텔 (1)

반려동물을 맡기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요즘은 펫 호텔의 빈방 구하기도 만만찮다. 쾌적한 환경은 물론 사랑으로 아이를 돌봐주는 든든한 펫 호텔을 소개한다.

  • WRITERPARK SORAN
place04_01.jpg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는 펫 호텔
청려원

집 떠난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건 무엇보다도 따뜻한 보살핌이다. 제아무리 호사스러운 호텔이라도, 주인의 사랑이 없는 곳에서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게 마련이다. (주)청려원 동물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하는 청려원 호텔은 아이를 위한 정성스러운 케어로 잘 알려진 곳.

2003년부터 반려동물 문화 캠페인을 전개해온 김영석 대표는 “반려동물도 하나님이 흙으로 빚은 소중한 생명체이기 때문에 자연의 순리대로 번성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는 생명 존중 운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동물 애호가로 잘 알려져 있다. 김 대표의 이러한 신념에 따라 운영하는 호텔은 곳곳마다 반려동물을 세심하게 배려한 각종 장비로 가득하다. 실내의 모든 공간을 친환경 목재로 마감했으며, 햇볕이 잘 드는 널찍한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게 했다. 반려견을 위해 보다 좋은 공기 질을 유지하고자 24시간 순환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는 건 물론, 적정 온습도 유지를 위한 냉난방 설비,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전용 정수기 등도 두루 갖추고 있다. 투숙하는 모든 아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호텔 모든 곳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데, 만약 격리를 원한다면 미리 신청하면 된다.

무엇보다 자랑할 만한 것은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전문가가 정성을 다해 아이를 돌봐준다는 점이다. 영양사가 먹거리를 책임지고, 원할 경우 공인 훈련사를 통해 기본 예절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아이가 생활하는 모습은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사진과 메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인보다 아이를 예뻐하는 직원들 덕분에 멀리 이사간 후에도 일부러 이곳을 찾는 단골이 대다수일 정도.

라이프앤도그 매거진에서는 더 많은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buy_mgz.jpg
  • buy_mgz.jpg
659

SNS 공유하기

댓글목록

몽탄이네님의 댓글

몽탄이네 작성일

어머, 수원이라 더 반가워요!
전문가가 돌봐준다니 믿음이 가네요!
훈련사를 통해 예절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니...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