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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자주 나타나는 질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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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6-21 18: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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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은 초면
 증상은 구면




 처음 들어보는, 자주 나타나는 질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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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주의할 쿠싱증후군
쿠싱증후군은 노령견에게 잘 나타나는 내분비 질환이다. 뇌하수체에 문제가 생기거나 부신에 종양이 생긴 경우, 장기간 스테로이드 약물을 복용할 때 주로 발생한다. 많이 먹지 않는데도 몸이 붓고 자주 헐떡거리거나 소변량이 늘고 탈모, 피부 감염증이 있다면 쿠싱증후군을 의심해볼 만하다. 아직까지는 확실한 예방법이 없어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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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 할 때 아픈 요로결석
요로에 미네랄 성분이 모여 돌처럼 단단하게 굳는 질병이다. 소변으로 배출하지 못하고 체내에 남은 과도한 미네랄 성분이 원인으로 칼슘, 인, 마그네슘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발병률이 높아진다. 소변량이 줄어들거나 혈뇨, 발작 등을 일으키나 초기에는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수술 후에도 재발률이 높은 질병으로 평소 관련 영양제를 급여해 예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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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꼬이는 위염전증후군
갑자기 위 안에 가스가 다량으로 축적되면서 위가 꼬일 때 발생한다. 대부분 대형견에게서 나타나는데 발병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었거나 식후에 무리한 운동을 하면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의견이 많다. 갑자기 배가 부풀어 오르면서 구토하고 침을 흘린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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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생기는 염증, 포도막염
포도막은 홍채, 모양채, 맥락막으로 이루어진 눈의 중간층을 말한다. 이 포도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포도막염이라고 하는데 심한 통증을 수반한다. 주로 자가면역성 질환에 의해 생기며 가벼운 증상은 안약으로도 쉽게 낫지만 심각한 경우에는 녹내장과 망막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증상은 빛을 싫어하거나 눈 떨림, 각막이 뿌옇게 변하는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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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암 세포, 비만세포종
반려견을 쓰다듬을 때 간혹 느껴지는 작은 혹, 대부분 지방종이지만 오랫동안 없어지지 않는다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 만약 비만세포종으로 판명 날 경우 상황에 따라 종양 제거 후에도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악성도는 낮은 암이지만 반려견의 몸을 자주 구석구석 만져보고 혹이 생겼을 때 초기에 검사하는 것이 예방과 조기 발견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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