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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견도 피할 수 없는 예방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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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6-15 14: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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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가스 사준다더니…

 성견도 피할 수 없는 예방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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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견도 피할 수 없는 예방 접종
새끼 강아지를 입양한 보호자는 5회에 걸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6주, 8주 차가 되었을 때 종합백신과 코로나 장염 백신, 10주, 12주 차에는 종합백신과 켄넬코프 백신, 15주 차에는 종합백신과 광견병 백신을 맞힌다. 문제는 그 이후다. 초기 5회차 이후에는 예방 접종을 실시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성견은 면역력이 높다는 인식 때문이다. 하지만 성견도 매년 1회 종합 백신, 코로나 장염 백신, 켄넬코프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다. 심장사상충 약도 필수다. 그 밖에 개 인플루엔자, 광견병 백신은 수의사와 상의해 맞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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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안 맞으면 털도 못 깎는다!
예방 접종은 반려견의 건강과 보호자의 지갑, 그리고 둘의 편의를 위해서 중요하다. 예방 접종을 하지 않아 걸리는 병의 치료비는 예방접종 비용을 훌쩍 뛰어 넘는 데다 접종 스케줄을 귀찮다고 중도에 멈춘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심지어 최근에는 매년 예방 접종을 하고 있다는 병원의 ‘인증’이 없으면 예약이 불가한 미용실이 많으니 편하고 건강한 반려 라이프를 위해 병원을 가까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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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 주사 맞을 컨디션이 아닌데
예방 접종 당일 강아지 컨디션은 매우 중요하다. 질병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를 약하게 만들어 싸울 수 있는 최소한의 힘이 있어야 한다. 이를 모르고 접종 전 미용이나 목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목욕은 급격한 온도 차로 인해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이다. 만약 새끼 강아지라면 산책은 접종이 모두 끝나고 항체가 몸에 생긴 3개월 이후에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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