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 NEWS

CARD NEWS

우리 개는, 언제 철 들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3-16 17:02 댓글0건

본문











 우리 개는,
 언제 철 들까요?


불러도 오지 않는 건 예사. 하루 종일 짖고 물고 어지르기를 반복하는 반려견이라면?
문제의 원인은 어쩌면 당신일지도 모른다.
우리집 말썽쟁이를 의젓하게 변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반려견에게도 조기 교육이 필요

0316_02.png

야생 개에게 말썽은 하등 문제될 것이 없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하지만 사람과 함께 살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복종 훈련과 예절 교육이 필수. 강아지의 질풍노도 시기는 대부분 3개월에서 6개월 사이로, 인간과 마찬가지로 조기 교육을 할수록 학습 효과가 높다.



사례별로 알아보는 개구쟁이 훈련법



CHECK 1 물건 물어뜯는 개

개에게 입은 사람의 손과 같은 역할로, 무언가를 물어뜯는 건 자연스러운 행동. 특히 이가 새로 자라는 시기의 어린 강아지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우선 식도의 염증이나 외로움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물어뜯는 행동을 지속하는 것은 아닌지 체크할 것.

0316_03.png

다른 물건을 전혀 주지 않으면서 야단을 치는 건 증상을 악화시킬 뿐이다. 물어뜯는 행동을 교정하기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은 대체품을 주는 것. 무엇을 물어뜯으면 상을 받고, 다른 경우에는 제지당하는지 반복적으로 가르치도록 하자.




CHECK 2 사람에게 반항하는 개

반려견은 사람과의 놀이와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낀다. 이런 만족감은 자연스레 존경하는 마음으로 발전해 보호자에게 순응하도록 하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개는 서열에 혼란을 느끼고 반항을 먼저 배운다. 최악의 경우에는 보호자보다 서열이 높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향해 물고 덤비는 불량견(?)이 되기도 한다.

0316_04.png

이런 개에게는 '인위적 복종법' 훈련이 필요하다. 버릇없이 구는 즉시 배를 보이게 압박한 뒤 '안 돼!'라는 명령어와 함께 제지하도록.




CHECK 3 집 안을 어지르는 개

반려견을 5분 이상 지난 일을 현재와 연결하는 능력이 없다. 따라서 이미 어질러진 상황에서 훈육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개가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드는 건 분리불안의 대표적 증상.

0316_05.png

가장 좋은 방법은 반려견과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외출을 해야한다면 사람의 영역과 구분되는 아이의 공간을 만들어주거나,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외출 시 TV나 보호자의 목소리를 녹음해 틀어주는 것도 효과가 있다.




0316_06.png
1649

SNS 공유하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