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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좋은 개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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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21-03-15 11: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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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샴푸   
개털은 억울하다. 견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사실 '개털은 뻣뻣하다'라는
오명과 달리 대체로는 부드럽다. 죽은 개털도 살린다는 '개' 좋은 샴푸, 에디터가 직접 써봤다.

PRI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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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피부가 민감해지는 시기에는 목욕 횟수가 준다. 특히 피부가 연약한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면 무엇보다 자극이 없는 순한 제품을 찾기 마련. 프리메라의 '마일드 커밍 리퀴드 샴푸 포 독'은 자극 없이 반려견 피모의 윤기를 관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제품이다. pH 중성 액체 타입에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 성분으로 예민한 반려견에게도 적합하며, 목욕을 시키는 동안 반려인의 피부까지 보호한다. 380mL, 2만8000원.

Editor's Review

"풍성하게 살아나는 털”

시트러스 향기가 상쾌하며, 목욕 후 말릴 때 털이 부드러워져 빗질이 수월하다. 윤기가 흐르는 털이 풍성하게 살아나 볼륨감이 중요한 비숑이나 푸들과 같은 모질을 가진 반려인이라면 선호할 만한 제품이다.





SANTA MARIA NOV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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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코즈메틱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에서 선보이는 펫 컬렉션. 트라이 샴푸, 디오더런트, 진드기 퇴치를 위한 로션, 그리고 델리카토 샴푸로 구성된 이 컬렉션은 냄새에 예민하고 피부가 연약한 반려동물을 위해 엄선한 성분만 담았다. 특히 피부 자극과 가려움증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의 모발을 재구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250mL, 4만5000원.

Editor's Review

“헤이 댕댕, 같이 쓰실?”

향기와 세정력, 원료까지 모두 잡았다. 적은 양으로도 깔끔하게 씻긴다. 무엇보다 향의 퀄리티와 지속력은 타제품과 비교 불가. 사람의 모발에 재생에도 도움을 준다니 댕댕이 몰래 쓰고 싶어지는, 사람도 탐나는 개샴푸다.






AE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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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식물 성분을 사용해 극도로 예민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얼마나 순하냐면 실제 사람마저 사용할 수 있는 샴푸다. 실제 이솝 '애니멀 가이드'에는 “동물 혹은 털이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한다. 식물 추출 성분인 스피어민트 리프, 레몬 라인드, 티트리 리프가 불쾌한 냄새를 싹 잡아주며 항진균, 소염, 소독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500mL, 5만 원.

Editor's Review

“한번 쓰면 멈출 수 없어!”

사용할 때는 다소 뻣뻣한 듯하나 건조 후에는 보들보들한 털의 감촉을 느낄 수 있다. 평소 이솝의 순한 사용감과 향을 좋아하는 반려인이라면 분명 만족할 것. 볼륨감보다는 윤기가 중요한 단모종 반려견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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