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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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를 위한 신비한 동물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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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18-11-05 18: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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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 그만큼 개와 고양이를 위한 아이템도 무궁무진하다. 꼭 필요한 꿀템부터 ‘이런 게 가능한가?’ 싶은 기술까지, 신비할 정도로 신기한 반려동물 아이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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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댕댕이에게서 메시지가 왔어요

 

Petcube Bites 집만 비우면 난장판을 만드는 강아지, 마이 펫의 이중생활이 궁금하다면 펫큐브 제품을 주목하자. ‘펫큐브 바이츠(Petcube Bites)’는 단순한 스마트 급식기가 아니다. 1080p HD 스트리밍 비디오, 비디오 캡처, 야간 투시경 및 3배 디지털 줌 등 펫캠 기능에 먹이를 던지며 놀아주는 기능이 더해진 제품이다. 또한 펫큐브 바이츠 앱과 아마존을 연동해 자동으로 먹이를 재주문할 수 있다. 펫큐브는 여기에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좀 더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강아지가 장치 앞 카메라에 다가서면 자동으로 비디오 녹화를 시작한다. 녹화된 해당 클립은 푸시 알림과 함께 전달된다. 한창 일하던 중에 날아온 강아지의 영상 편지! 어떤 모습이든 피로가 한 방에 풀릴 것임은 분명하다. 우리 댕댕이의 귀여운 모습을 못 본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반려인의 마음을 백분 반영해 펫큐브는 사진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OMPANY Petcube
Price 229$ 

HOMEPAGE petc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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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집사를 위한 혁신적인 화장실

 

Litter·Robot Ⅲ  우주선을 닮은 거대한 몸체의 ‘리터로봇(Litterr RobotⅢ)’은 고양이 집사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고양이 화장실이다. 집사들의 평생 숙제, 화장실 청소를 해결한 혁신적 제품이기 때문. 고양이가 용변을 보면 센서로 감지해 자동으로 배설물을 걸러내고 새 모래를 채워주는데, 모래 사용량을 줄여줄뿐더러 안쪽에 설치된 카본 필터가 냄새까지 잡아준다. 집사는 아래 쌓인 배설물을 일주일에 한 번 비워주면 그만이다. 이 놀라운 화장실이 대중화되지 않은 단 하나의 이유는 가격! 화장실치고는 매우 고가지만 써본 집사들은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입을 모으니 청소로 고통받는 집사라면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하다. 단, 리터로봇은 고양이  무게가 2.3kg 이상 되어야 감지한다. 


COMPANY Automated Pet Care Products
Price 765,000₩

HOMEPAGE litter-rob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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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반려인이여, 앱을 켜라

 

Wicked Bone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강아지와 신나게 놀아주는 기운찬 반려인이 얼마나 있을까? 놀아달라고 조르는 강아지의 눈빛을 외면하며 죄책감을 느낀 이들을 위한 스마트 장난감이 등장했다. 스마트폰 앱으로 조작하는 ‘위키드 본(Wicked Bone)’이다. 개 껌 모양의 이 장난감은 데굴데굴 구르거나 통통 튀며 강아지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대화형 모드를 작동하면 발로 건드리거나 무는 등 행동에 따라 열두 가지의 다른 반응을 보이며 스스로 개와 놀아준다니, 활기찬 개와 사는 반려인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꿀템이다. 미국 식약청 인증을 받은 안전한 재질로 댕댕이가 아무리 물고 빨아도 걱정 없으며 분리와 세척도 간단하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론칭한 위키드 본은 최근 목표 금액을 달성하고 제품을 제작 중이다. 추가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MPANY Cheerble Studio 
Price 99$

FACEBOOK facebook.com/Wickedbone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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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도 침대는 과학입니다

 

Smart Pet Bed Health Ecosystem  우리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을까?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반려견과 반려묘 중 53%가 과체중 또는 비만이라고 한다. 놀라운 점은 이 조사 대상의 반려인 90%가 자신의 반려동물이 정상 체중이라고 답했다는 것이다. 아마 국내 반려인의 생각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내 눈엔 귀엽기만 한 고양이와 강아지가 비만이라니! 콩깍지가 씌어 제대로 볼 수 없는 반려인을 위해 펫트릭스는 반려동물 스마트 침대 ‘스마트 펫 베드 헬스 에코시스템(Smart Pet Bed Health Ecosystem)’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반려동물의 신체 정보를 수집해 체중, 수면 패턴 등을 모니터링하는 침대와 활동 내역 등을 감지하는 웨어러블 목걸이로 구성됐다. 맞춤형 권장 식단과 접종 기록, 적정 운동량 같은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며 아마존 에코, 구글 홈 등 IoT 연결망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과학기술의 집결체 같은 이 제품은 머지않아 출시될 예정이다. 


COMPANY Petrics
Price 미정

HOMEPAGE petr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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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달리고 싶다! 아주 많이

 

Whistle 3  끝없이 달리고 싶어 하는 개와 살고 있다면 산책을 나가기 전 이 목걸이를 채워주자. 반려인의 걱정을 한숨 덜어줄 ‘휘슬 3(Whistle 3)’는 GPS 추적 장치가 탑재됐다. 혹 줄을 놓쳐도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며, 안전지대로 설정한 집 주변을 벗어나면 즉시 앱을 통해 위치를 알려줘 마당에서 지내는 강아지의 가출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또 앱에 강아지의 나이, 품종, 체중 등을 입력하면 필요한 운동량을 알려준다. 지칠 줄 모르는 개의 체력에 언제쯤 산책을 그만둬야 할지 모르는 반려인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인 셈. 현재는 미국에서만 판매하고  있지만 조만간 다른 나라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가로 4.6cm, 세로 3.6cm, 무게 26g으로 아주 작은 소형견만 아니라면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다. 


COMPANY Whistle 
Price 79.95$

HOMEPAGE whis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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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것도 냥바냥, 내 맘이다냥

 

Catspad Dispenser  모든 집사가 알고 있듯, 고양이에 대한 상식은 ‘냥바냥’, 고양이마다 다르다. 식습관도 마찬가지다. 같이 키우는 고양이들의 식성과 입맛이 저마다 다른 경우는 허다하며, 어떤 고양이는 오로지 아무리 목이 말라도 신선한 물 외에는 마시지 않는다고 하니 뛰어난 관찰력과 부지런함이야말로 집사의 필수 덕목임이 틀림없다. 고양이의 식습관에 따라 사료와 물을 급여하는 ‘캐츠패드 디스펜서(Catspad Dispenser)’ 역시 고양이를 열렬히 사랑하는 집사들에 의해 탄생했다. 이 자동 급식기는 앱을 사용해 식사 시간과 양을 예약할 수 있으며, 고양이가 사료와 물을 얼마나 섭취했는지를 알려준다. 무엇보다 특별한 점은 고양이별로 사료와 물을 다른 방식으로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내장된 마이크로칩 또는 자사에서 개발한 판매용 태그를 앱에 등록하면 급식·급수뿐 아니라 고양이별 식습관 모니터링도 가능해 관찰 력과 부지런함이 아주 약간 부족한 다묘 집사에게는 반가운 아이템이다. 


COMPANY Catspad 
Price 389€, 489€

HOMEPAGE catsp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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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더웠다냥! 겨울에는 따뜻하개


Cozy Smart House  올여름 더위는 그야말로 재난 수준이었다. 밤에도 폭염이 이어지는 통에 잠을 이룰 수 없다는 한탄이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사람도 이럴진대 하물며 털로 둘러싸인 반려동물은 한층 더 괴로웠을 터. 집을 비울 때마다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주지 못하는 자신을 탓했다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집을 장만해주자. 펫킷이 내놓은 ‘코지 스마트 하우스(Cozy Smart House)’는 온도·습도 센서를 갖춰 실내 온도를 24~27℃ 유지한다. 외출 시에는 스마트폰으로 장거리 원격조종도 가능하며, 적외선 센서로 반려동물이 언제, 얼마나 코지 스마트 하우스에서 시간을 보냈는지도 체크할 수 있다. 단점은 다소 작은 크기로 6kg 이하의 아이만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비록 지독했던 여름은 지나갔지만 다가올 겨울에는 길고 매서운 추위가 예상된다니 반려동물의 안락한 밤을 위해 미리 준비해두는 것은 어떨까? 


COMPANY Petkit 
Price 210,000₩

HOMEPAGE petk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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