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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사람과 강아지의 시선이 함께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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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16-07-13 20:16 조회6,3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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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사람과 강아지의
시선이 함께 머무는 곳

강아지와 함께 차를 마시거나, 휴식을 취할 만한 근사한 공간을 찾고 있다면? 맛없 고 비싸기만 한 음료와 불쾌한 냄새로 점철된 일반 애견 카페에 지쳤다면? 강남구 청담동의 ‘바라봄’을 추천한다.

EDITOR PARK S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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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강아지를 한결같이 바라봐주는 믿을 수 있는 놀이 공간. 나와 나의 강아지 가 따스하게 마주 볼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지향하는 이곳은 지난해 12월 1일 문을 연 새로운 개념의 카페&애견 토털 케어 센터다. 위층 애견 카페를 비롯해 아래층 가꿔 봄(애견 미용), 쉬어봄(애견 호텔), 골라봄(애견용품), 놀아봄(애견 놀이방), 만나봄(애 견 분양)까지 총 6개의 공간으로 꾸며진 멀티플렉스 공간이다. 바라봄 이소연 대표는 “커져가는 애견 시장, 차츰 전문화돼가는 추세에 발맞춰 사람과 동물이 보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말한다.

바라봄의 모토는 분명하다. 내 강아지가 널찍한 집에서 편하게 놀 듯이! “마치 내 강아지를 내 손으로 직접 기르듯이 섬세한 서비스를 추구한다”고. 상주견을 단 한 마리만 두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바라봄을 찾는 모든 반려견을 상주견처럼 돌보고자 한다. 함께 식사하고, 놀고, 산책하고…. 하루 종일 케이지 안에 가둬두는 여느 애견 호텔과 는 다르다”고 강조하는 이소연 대표.

이뿐만 아니라 정교한 실내용 어질리티 기구나 대표가 직접 연구해 만든 수제 간식은 바라봄의 큰 자랑거리. 바라봄은 그 어느 애견 관련 숍보다 전문적인 케어 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가꿔봄은 바라봄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공간. 5년 경력의 전문 펫 스타일리스트 김미지 실장이 견종의 특 성에 맞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담당, 벌써부터 청담동 인근 애견인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소연 대표는 말한다. “스치듯 가볍게 들렀다 가시는 분보다 정말 강아지를 사랑하는 분들이 바라봄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한마음으로 오래오래 관계를 이 어나갈 수 있었으면….” 누구보다 사람을 좋아하고, 또 강아지를 좋아한다는 이소연 대표. 그녀는 “모든 것이 애정 때문”이라며 바라봄이 사람과 강아지가 공존하는 진정성 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기를 깊이 소망한다.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142길 27
  • 문의 02-511-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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