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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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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16-01-03 20:38 조회6,7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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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는 겨울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색. 매서운 바람에 잔뜩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따스함을 선사하는 마력을 지녔다.
방한은 물론, 우리 강아지의 기분까지 한층 신나게 만들어줄 레드 아이템.

EDITOR 박소란, 김하얀

  • 1. 플리스 집업 겨울철에 빠질 수 없는 잇 소재인 플리스(Fleece). 도톰한 플리스 소재의 집업은 실내복은 물론 아우터와 매치한 외출복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기장은 7부 정도의 길이감으로 푸들, 요크셔테리어, 몰티즈 등 소형견들이 소매를 접지 않고 발등에 맞춰 입을 수 있다. 4만9000원, 덴티스츠 어포인트먼트

  • 2. 켓츠 브라운
    세련된 레드 브라운 색상의 후디 티셔츠. 두께감이 뛰어난 니트 원단으로 만든 데다, 안감에는 기모가 있어 보온성이 뛰어나다.
    팔 부분의 기능성 디테일이 포인트. 2만6900원, 펫파파

  • 3.10th 캐시미어
    100% 이탈리안 캐시미어로 만든 코지한 스웨터. 부드러운 감촉과 편안한 착용감이 강점이다.
    봄, 가을에는 외출복으로 추운 겨울에는 패딩이나 코트의 이너웨어로 입기 좋다. 9만원, 루이독

  • 4. 스냅 패딩
    목과 배 부분을 스냅 처리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안감이 기모 소재로 되어 있어 보온성이 뛰어나다. 8만2000원, 몽슈슈

  • 5. 빅 하트 패딩
    화이트 컬러 바탕에 레드 하트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 천연 나염으로 물 빠짐이 없고, 피부가 예민한 반려견도 무난히 입을 수 있다.
    보들보들한 극세사 안감으로 만들어 추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후드 탈착이 가능해 베스트와 후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8만5000원, 몽슈슈

  • 6. 에어포스 패딩
    에어포스 자수와 등쪽 주머니, 후드의 퍼가 유니크한 패딩. 안감은 면으로 제작했으며 기모를 덧대 보온성이 탁월하다.
    모자는 강아지의 취향에 따라 탈착할 수 있다. 3만7000원, 스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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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퓨쳐 터틀넥 티셔츠
    겨울철 추위를 많이 타는 반려견에게 터틀넥 티셔츠는 필수 아이템. 골지 원단으로 만들어 신축성이 탁월하다.
    별다른 장식을 가미하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웨어로 입기에 제격이다. 3만6000원, 덴티스츠 어포인트먼트

  • 8. 라쿤 야상 올인원
    야외 활동에 적합한 견고한 야상 원단과 누빔 안감으로 만든 올인원. 야상 특유의 멋스러운 핏과 라쿤의 고급스러운 털로 완성했다.
    3만9900원, 에이미러브즈펫

  • 9. 페이크 퍼 베스트
    페이크 퍼 원단이지만, 부해 보이지 않는 디자인이 특징. 화려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소재의 만남으로 반려견을 한껏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물론
    적당한 길이감으로 단추를 잠그지 않아도 땅에 끌리지 않는다. 8만5000원, 모엘르

  • 10. 헬로 스트레인저 올인원
    사계절 내내 실내복으로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다크 레드 색상이 멋스럽다. 강아지의 활동성과 착용감을 고려해 신축성 있는
    도톰한 원단을 사용했다. 원단 안쪽을 촘촘하게 기모 처리해 보온성이 탁월하다. 커팅 프레스 나염 기법으로 새긴 ‘Hello Stranger’ 타이포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3만4000원, 브릭브릭

  • 11. 포켓 올인원
    추운 겨울부터 쌀쌀한 초봄까지 외출복, 실내복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허리 부위를 중심으로 컬러 블로킹한 디자인과 귀여운 모자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톰하고 신축성이 뛰어난 순면 소재라 피부에 자극이 없을뿐더러 다양한 체형의 반려견이 입을 수 있다. 4만6000원 덴티스츠 어포인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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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윈터 비니
    비니는 쓰는 순간 트렌디해 보이는, 마법과도 같은 아이템이다. 끈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반려견의 머리 사이즈에 상관없이 착용할 수 있다.
    다양한 제품과 믹스 매치하기에 용이하며 포인트 아이템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2만8000원, 모엘르

  • 2. 베이직 후드 워머
    앙증맞은 스타일의 후디 워머로 연분홍 색상이 귀염성을 한층 배가한다. 머리는 물론 목 부분까지 감싸줘 방한용으로도 손색없다.
    패딩이나 코트에 코디하기에도 좋다. 8000원, 보리즈 하우스

  • 3. 드 안지오네 신발
    겨울철 시린 발을 감싸줄 신발. 고급 재질의 스웨이드 원단이 발 전체를 보드랍게 감싸준다. 발목 부위의 털 장식이 포근함을 더한다. 1만8000원, 퍼피엔젤

  • 4. 핸드메이드 울 머플러
    최고급 양모의 일종인 메리노 울로 만든 머플러. 일반 울 소재에 비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핸드메이드 니팅으로만 구연할 수 있는
    성근 짜임이 멋스러움을 더해준다. 여러 번 둘러매지 않고 한쪽에 만든 터널에 고정하는 방식으로 착용 방법이 간단하며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 3만원, 원오브어스

  • 5. DA 플리스 쿠션
    플리스 소재의 쿠션 커버는 반려견이 적당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속 커버가 지퍼 형태로 이뤄져 강아지의 취향에 따라 솜의 양을
    조절할 수도 있다. 이 쿠션 하나면 한층 포근한 잠자리를 선물할 수 있다. 8만원, 덴티스츠 어포인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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