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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PORTRAIT Of IDOL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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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16-09-13 06:03 조회5,3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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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PORTRAIT Of IDOL STARS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아래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아이돌 스타들. 그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이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그들의 펫이다! 말 없이 곁에 있어주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 위안이 된다는 스타의 펫. 이 특별한 반려견, 반려묘는 대체 어떤 아이들일까? <라이프앤도그>가 국내 최고의 반려동물 전문 ‘땡큐스튜디오’와 함께 그들의 포트레이트를 준비했다. 놀라지 마시라. 그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반려인과 너무나 닮아 있으니! 성격부터 외모, 하다못해 사소한 습관까지…. 분신이라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정도다. 펫을 위해 기꺼이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조연 아닌 조연을 자처한 스타들의 특별한 모습도 함께 담았다. 아이돌 스타의 펫, 그리고 펫과 함께해 더욱 빛나는 스타.

  • EDITOR PARK S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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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BYUL

누구보다 고양이와 잘 어울리는 인피니트 엘과 그의 첫 반려묘 ‘별이’. 이제 막 한 살배기 성묘가 된 별이는 반려묘 센터에서 봉사 활동을 하던 엘과 8개월여 전 인연을 맺었다. 엘은 별이가 보통의 고양이와는 많이 다르다고 강조한다. “엄청 활동적이에요. 캣 타워보다 사람 곁에 맴도는 걸 즐기죠. 흔히 말하는 ‘개냥이’랄까. 개와 고양이를 반반 섞어 놓은 것 같은 매력이 있어요.” 그 덕분에 엘은 별이에게서 많은 위로를 받는다. 반려인 품에 안겨 얼굴을 비벼대는 고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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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KYUNG & MACARON

레인보우 재경과 그녀의 유명한 반려견 ‘마카롱’. 노래와 연기뿐만 아니라 그림, 요리, 바느질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는 만능재주꾼 재경은 유기동물 구호에도 적극 참여하는 연예계의 대표 애견가로 알려져 있다. 재경은 마카롱을 기르며 갖은 정성을 쏟는 노력파 반려인인데, 사료를 대신할 자연식 맘마를 만들거나 손수 마카롱의 미용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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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WON & GAGA

2AM 조권과 반려견 ‘가가’. 우선 둘의 쏙 빼닮은 ‘마른 근육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격도 조권과 판박이. 온순한 듯 에너지 넘치는 가가는 조권이 진행한 프로그램 <어송포유> 의 더블 DJ로도 활동한 스타견이다. 조권은 방송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가가, ‘비버’(조권의 또 다른 반려견)와 함께 시간을 보내려 노력하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펫 관련 박람회를 찾거나 공원 나들이를 즐기는 성실한 ‘개아빠’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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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 GOMU

애프터스쿨 나나와 그녀의 반려견 ‘고무’. 평소 보스턴테리어에 대한 특별한 로망이 있던 건 아니었다는 나나, 그러나 고무를 처음 본 순간 단박에 마음을 빼앗겼다. 고무와 함께 산책을 하는 등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저절로 힘이 솟는다는 나나. 고무는 팬들 사이에서 ‘패셔니스타’로 통할 정도. 데님 재킷이나 래글런 티셔츠 같은 난이도 있는 아이템을 이토록 멋들어지게 소화하는 강아지라니(나나의 인스타그램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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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MIN & MINI & YOUNGMINI

티아라 효민과 반려견 ‘미니’와 ‘영미니’. 미니는 믹스견이고, 영미니는 재퍼니스 친. 신기한 건 미니와 영미니의 외모가 얼핏 형제처럼 닮아 있다는 점. 흰색 털에 검정 점박이 무늬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다리 부위에 있는 몇 개의 점까지…. 이 두 강아지는 외동딸로 자란 효민의 장난꾸러기 동생이자 부모님의 든든한 자식과도 같다. 유쾌한 반려인의 성격을 그대로 닮아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리는 활발한 아이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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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UL & AGA

인피니트 성열과 반려견 ‘아가’. 강아지 이름이 아가라고? 팬들 사이에서 이 엉뚱한 이름은 한동안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냥 사람처럼 부르고 싶어서요”라며 웃는 성열은 소문난 ‘딸바보’, 아가를 정말 갓난아기처럼 예뻐한다. 이제 태어난 지 8개월 된 아가는 사실상 진짜 아가이기도 하다. 갈색 푸들 특유의 인형 같은 외모, 왕성한 호기심과 타고난 친화력으로 주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유기견 보호소 봉사를 계기로 입양하게 된 아가는 성열과 가족이 된 지 이제 반년 남짓. 아가와 성열의 우정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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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 & SUNDAY

miss A 지아의 반려묘 ‘선데이’. 고양이를 빼닮은 지아의 반려묘는 스코티시폴드종으로, 반쯤 접힌 귀가 특징. 도도한 듯 새초롬한 표정은 선데이의 특기다. 동그란 얼굴에 윙크를 할 듯 말 듯한 눈매 역시 선데이를 돋보이게 하는 매력 포인트. 지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선데이와 함께한 1장의 사진을 올렸다. 소파에 기대 머리를 맞댄 채 함께 눈을 감고 있는 모습. 이 사진을 올리며 지아가 남긴 짧지만 강렬한 메모는 바로,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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