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MAGAZINE

BEAUTY AND THE BEAST

페이지 정보

작성자 DogueMaster 작성일16-08-10 11:09 조회2,530회 댓글0건

본문

BEAUTY AND THE BEAST

활동적인 반려견과 스타일리시한 견주에게 딱 맞는 활용도 높은 액티브한 제품을 찾고 있다면 ‘어반비스트’가 정답이다.

  • EDITOR moon su jin /
  • PHOTOGRAPHER jung jae hwan /
  • MODEL nicol(제니퍼 매니지먼트) /
  • PET MODEL 아메리칸 불리. 토르, 장모 치와와. 치치

턱시도를 입고 연주하는 익살맞은 강아지를 프린트한 ‘도그 플래잉 베이스 기타’ 티셔츠 하우스브로큰 by 어반비스트. 동그란 볼 위에 스파이크를 더한 펑키한 링, 스파이크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메탈 브레이슬릿과 링 모두 모드곤.

헌팅캡을 쓴 비글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비글 도그 플래잉 밴조’ 티셔츠 하우스브로큰 by 어반비스트. 신축성이 좋은 짙은 네이비 컬러 데님 캘빈클라인 진. 화려한 진주 비즈로 십자가 모티프를 장식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모두 모드곤.

재미있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 ‘핏불 레스큐 어답션’ 티셔츠 하우스브로큰 by 어반비스트. 옅은 그레이 컬러 데님 캘빈클라인 진. 손으로 그림을 그려 넣은 듯한 워커 닥터마틴. 화려한 진주 비즈로 십자가 모티프를 장식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모두 모드곤. 특수 3중 코팅 나일론 원단으로 제작해 쉽게 긁히지 않고 오염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비스트덴 다이너마이트 레드, 로열 퍼플, 건 파우더 그레이’ 베드 어반비스트.

(모델) 맥주를 들고 있는 불도그를 팝아트적으로 표현한 티셔츠. ‘크래프트, 비어 불독 드링킹 클럽 티셔츠 하우스브로큰 by 어반비스트. 옅은 그레이 컬러 데님 캘빈클라인 진. 진주 비즈와 메탈 비즈, 스터드를 엮어 펑키한 분위기를 연출한 브레이슬릿과 링 모두 모드곤.

(모델) 치와와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그려 넣은 ‘크래프트 비어 치와와 드링킹 클럽’ 티셔츠 하우스브로큰 by 어반비스트. 빈티지한 데님 팬츠 모델 소장품. 십자가 모티프 초커와 브레이슬릿 모두 모드곤. 키치한 느낌의 워커 닥터마틴.

(반려견) 데님 위에 와펜 장식을 달아 펑키한 분위기를 강조한 ‘베틀’ 재킷 펫 하우스 by 어반비스트. 산악 장비에 활용하는 소재로 제작해 내구성이 좋은 ‘에브리데이 리드줄’ 스턴트 퍼피 by 어반비스트.

두 마리의 핏불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유쾌한 프린트를 입힌 ‘레츠 비 프렌드 핏불 포 피스’ 티셔츠 하우스브로큰 by 어반비스트. 신축성이 좋은 짙은 네이비 컬러 데님 캘빈클라인 진. 큼직한 비즈에 뾰족한 스터드 디테일을 더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어링과 메탈 스터드로 장식한 링 모두 모드곤.

턱시도를 차려입은 보스턴 테리어를 프린트한 ‘보스톤 테리어 드링킹 스카치’ 티셔츠 하우스브로큰 by 어반비스트. 옅은 그레이 컬러 데님 캘빈클라인 진. 큼직한 비즈와 메탈 체인으로 장식한 이어링과 네크리스 모두 모드곤. 특수 코팅 공정을 거친 나일론 방수 원단으로 제작한 내구성이 뛰어난 ‘비스트덴 다이너마이트 레드’ 베드 어반비스트.

COOPERATION

어반비스트 070-8812-7555, 모드곤 070-8241-0596,
캘빈클라인 진 02-2143-7143, 닥터마틴 1544-6486.

라이프앤도그 매거진에서는 더 많은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buy_mgz.jpg
  • buy_mgz.jpg
506

SNS 공유하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